당장 인수인계로 바쁜 (곧 퇴사하는;) 사람에게
프로젝트를 맡기는 이 놈의 회사.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냐.
후진 회사라고 광고하냐.
황당해서 진짜.
그만 두는 날 딸려고 냉장고에 샴페인도 쟁여놨다.
기다려라.
이러고 저러고 간에 이젠 안녕이거든.
프로젝트를 맡기는 이 놈의 회사.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냐.
후진 회사라고 광고하냐.
황당해서 진짜.
그만 두는 날 딸려고 냉장고에 샴페인도 쟁여놨다.
기다려라.
이러고 저러고 간에 이젠 안녕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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