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다시 타게 된지 어언 2주일
1. 한강다리 이름을 외웠다.
성산대교-양화대교-당산철교-서강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한강철교-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
2. 매일 1번의 코스를 미친 듯이 밟다보니
무릎이 아프다. 일어날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시큰시큰.
안장 높이가 좀 낮은 게 원인인데 교체하기가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빨리 바꿔야지.
3. 앞으로 한강 근처에 살리라 결심.
내 사랑 자전거 도로. 이젠 어디로 가든 한강근처라면 좋다.
1. 한강다리 이름을 외웠다.
성산대교-양화대교-당산철교-서강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한강철교-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
2. 매일 1번의 코스를 미친 듯이 밟다보니
무릎이 아프다. 일어날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시큰시큰.
안장 높이가 좀 낮은 게 원인인데 교체하기가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빨리 바꿔야지.
3. 앞으로 한강 근처에 살리라 결심.
내 사랑 자전거 도로. 이젠 어디로 가든 한강근처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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