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들을 노래가 없어. 마음에 담을 가사가 없어.....'
확실히 나이 먹었다. 젊었을 때(?) 듣던 노래만 계속 듣고.
<誰より好きなのに> 1996년 발매된 후루우치 토코의 곡.
도쿠나가 히데아키, sowelu, 소닌 등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했다. 첫 발표에 작사/작곡까지 한 후루우치 토코 버전......이 제일 좋아야 하는데, 그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는 아픔이 있다. 이 분은 작사작곡 실력에 가창력이 따라가 주지 않는지라 아쉬움만 한 가득 쌓인다. 그렇다고 다른 가수 버전이 더 좋다고 하기도 미묘한 느낌. 이 곡은 멜로디와 가사는 참 좋은데 완벽하게 소화한 가수는 아직 없다고 본다. 아쉬운 따나 유튜브에서 제일 구하기 쉬운 버전으로 덧붙여 본다.
誰より好きなのに
作詞/作曲:古内東子
「君には何でも話せるよ」と笑う顔が淋しかった
あの夜重ねたくちびるさえ 忘れようとしてるみたい
もう一度であった頃に戻れたなら もっと上手に伝えられるのに
二人近くなりすぎて心はいつも 裏腹の言葉になってく
やさしくされると切なくなる 冷たくされると泣きたくなる
この心はざわめくばかりで 追いかけられると逃げたくなる
背を向けられると不安になる 誰より好きなのに
手帳にそっとはさんだ写真は あなたばかり集めていた
友達に混じってはしゃぐ姿 私だけのものならいいのに
どうしてもあなたの声を聞きたくなると 受話器片手に理由考えて
途切れる会話の中でこの気持ちに 気付いてよ、どうかお願い
伝えたいことは たったひとつ
ずっと想ってる あなただけを
いつも見てる いちばん近くで
やさしくされると切なくなる
冷たくされると泣きたくなる
誰より好きなのに
누구보다 좋아하는데
「너에게는 뭐든지 얘기할 수 있어」 하고 웃는 얼굴이 쓸쓸했어.
그날 밤 맞닿았던 입술마저 잊으려 하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처음 만났던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좀 더 잘 전할 수 있을텐데
우리 둘 너무 가까워서 마음은 언제나 정반대의 말이 되고
다정하게 대하면 서글퍼져 차갑게 대하면 울고 싶어져
이 마음은 수런거릴 뿐이라서 쫓아오면 도망가고 싶어져
등을 돌리면 불안해져 누구보다도 좋아하는데
수첩에 몰래 끼워둔 사진은 모두 너의 것뿐
친구들과 어울려 떠드는 모습 나만의 것이라면 좋을텐데
어떻게든 네 목소리를 듣고 싶어지면 수화기를 한손에 들고 이유를 생각하고
끊기는 대화 속의 이 마음을 눈치채 줘 제발 부탁이야
전하고 싶은 것은 단 하나
줄곧 생각해 왔어 너 하나만을
언제나 보고 있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정하게 대하면 서글퍼져
차갑게 대하면 울고 싶어져
누구보다도 좋아하는데
갓 스무살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 같은 가사가 상큼하다. 애절하지만 어둡지는 않은 상큼한 느낌의 애절함이다.
이 가수는 상큼과는 거리가 다소 있지만. 그것도 그렇고 애절한 가사를 저렇게 덤덤하게 부르다니.
일본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끔 생각하는데....음색도 좋고 감각도 있는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꽤 많단 말이지.
확실히 나이 먹었다. 젊었을 때(?) 듣던 노래만 계속 듣고.
<誰より好きなのに> 1996년 발매된 후루우치 토코의 곡.
도쿠나가 히데아키, sowelu, 소닌 등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했다. 첫 발표에 작사/작곡까지 한 후루우치 토코 버전......이 제일 좋아야 하는데, 그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는 아픔이 있다. 이 분은 작사작곡 실력에 가창력이 따라가 주지 않는지라 아쉬움만 한 가득 쌓인다. 그렇다고 다른 가수 버전이 더 좋다고 하기도 미묘한 느낌. 이 곡은 멜로디와 가사는 참 좋은데 완벽하게 소화한 가수는 아직 없다고 본다. 아쉬운 따나 유튜브에서 제일 구하기 쉬운 버전으로 덧붙여 본다.
誰より好きなのに
作詞/作曲:古内東子
「君には何でも話せるよ」と笑う顔が淋しかった
あの夜重ねたくちびるさえ 忘れようとしてるみたい
もう一度であった頃に戻れたなら もっと上手に伝えられるのに
二人近くなりすぎて心はいつも 裏腹の言葉になってく
やさしくされると切なくなる 冷たくされると泣きたくなる
この心はざわめくばかりで 追いかけられると逃げたくなる
背を向けられると不安になる 誰より好きなのに
手帳にそっとはさんだ写真は あなたばかり集めていた
友達に混じってはしゃぐ姿 私だけのものならいいのに
どうしてもあなたの声を聞きたくなると 受話器片手に理由考えて
途切れる会話の中でこの気持ちに 気付いてよ、どうかお願い
伝えたいことは たったひとつ
ずっと想ってる あなただけを
いつも見てる いちばん近くで
やさしくされると切なくなる
冷たくされると泣きたくなる
誰より好きなのに
누구보다 좋아하는데
「너에게는 뭐든지 얘기할 수 있어」 하고 웃는 얼굴이 쓸쓸했어.
그날 밤 맞닿았던 입술마저 잊으려 하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처음 만났던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좀 더 잘 전할 수 있을텐데
우리 둘 너무 가까워서 마음은 언제나 정반대의 말이 되고
다정하게 대하면 서글퍼져 차갑게 대하면 울고 싶어져
이 마음은 수런거릴 뿐이라서 쫓아오면 도망가고 싶어져
등을 돌리면 불안해져 누구보다도 좋아하는데
수첩에 몰래 끼워둔 사진은 모두 너의 것뿐
친구들과 어울려 떠드는 모습 나만의 것이라면 좋을텐데
어떻게든 네 목소리를 듣고 싶어지면 수화기를 한손에 들고 이유를 생각하고
끊기는 대화 속의 이 마음을 눈치채 줘 제발 부탁이야
전하고 싶은 것은 단 하나
줄곧 생각해 왔어 너 하나만을
언제나 보고 있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정하게 대하면 서글퍼져
차갑게 대하면 울고 싶어져
누구보다도 좋아하는데
갓 스무살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 같은 가사가 상큼하다. 애절하지만 어둡지는 않은 상큼한 느낌의 애절함이다.
이 가수는 상큼과는 거리가 다소 있지만. 그것도 그렇고 애절한 가사를 저렇게 덤덤하게 부르다니.
일본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끔 생각하는데....음색도 좋고 감각도 있는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꽤 많단 말이지.
TAG : 誰より好きなのに

